'이것이 문제다' 데이터로 말하는 방법
- 현상 파악 및 평가력 : 문제를 표현하는 힘
결과와 평가는 다르다
: 목적과 문제 정의한 다음 지표를 어떤 것을 활용할지까지 결정했으면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 성과 및 사실, 결과를 확인
- 그 결과에 대한 평가
사실, 결과!= 평가
비교할 때는 관점이 중요하다
: 데이터는 숫자의 크고 작음을 나타낸 값, 이 값만으로 평가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숫자의 크고 작음이 주는 '인상' 때문에 평가가 흔들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인상 역시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결론 지으면 안 된다. 결과물을 만들 때는 더욱 엄밀하게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을 전달해야 한다. 다른 것과 비교하면 평가를 객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데
- 결론으로 이어지는 결과가 나올것인가 (반드시 결과가 나온다는 보증은 없음)
- 비교를 통해서 차이를 찾을 수 있는가
결과는 데이터를 통해 있는 사실만 나열, 결론은 그 차이가 어떤 내용인지까지 포함
비교를 했지만 차이가 없었다 -> 평가를 할 수 없다 (틀렸다,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님) 절대적인 정답은 없기 때문에 비교를 진행해 결과의 결론의 일관성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비교의 기술
: 보통 매출 실적 비교를 한다고 하면 평균값을 통해 막대 그래프를 그리기 쉽상이다. 평균값만으로 매출의 좋고 나쁨을 평가하기는 어렵다. 연간 추이와 변화를 살펴볼 때와 편차를 고려했을 때 결과가 각각 다르게 나올 수 있다. 같은 데이터라도 무엇을 기준으로 삼고 평가를 하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답을 찾으려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비교 사례 분석
- 비교 대상을 어떻게 정할지
- 어떤 평가 기준으로 비교할지
: '값의 크기', '추이', '편차', '비율' 등 기준을 이용해 데이터 특징을 포착
- 예를 들어 한 지역의 인구 추이를 다룰 경우
- 인구 수를 놓고 비교하기 어려우면 비율로
- 면적당 인구수로 구해보기
- 인구 문제를 저출산과 고령화로 나눠서 비교
- 면적당 어린이 인구수도 구해보기
: 이런 식으로 어떤 데이터를 보고 싶은지 목적을 정해놓고 작업을 진행하면 결과를 종합적으로 취합하여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자신의 목적을 생각하고 이에 맞는 가설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
- 어렵다면 단순하게 내가 처한 문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이 문제를 데이터로 설명 할 때 어떤 데이터를 보여줄지 생각해보기
-> 내 문제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이해시키기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 중요..
숫자가 주는 이미지에 현혹되지 말기..
아직 너무 어렵고 헷갈려서 빨리 프로젝트하면서 어떤 느낌으로 진행해야되는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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