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나왔다고 끝난 것은 아니다
- 원인 판단력 : 행동으로 이어지는 힘
최종 목표는 '행동과 판단'
-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있다 = 데이터를 통해 문제 해결 방안, 행동 계획을 세울 수 있음
-> 결론으로 유도하지 못하는 정보는 그닥 쓸모가 없음
: 해결방안은 문제를 일으킨 원인에 실행되어야 한다.
현황을 파악하고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했으면 그러한 결론으로 이르게 된 원인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결론과 원인의 연결성에 대해 생각하기
데이터에서 원인을 찾는 사고방식과 방법
1) 원인 후보 나열 2) 지표 결정 3) 관련성 확인
: 일반적으로 원인 2가지 이상 고려해야한다. 주관적으로 원인 후보를 판단하면 안 된다. 유연하고 가볍고 넓은 시야로 생각해야한다. 몇 가지 지표를 활용해 분석한 후,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 데이터 수집이 어려운 경우
1) 유사한 데이터들을 파악
2) 바로 수집 시작
3) 정성적인 정보(설문조사, 청취 자료 등)으로 대응
4) 포기
- 문제와 원인 관련성을 확인하는 방법
1. 시각적으로 관련성 확인
: 문제, 결과 데이터와 원인 데이터 사이 관련성을 시각화한다. -> x축이 원인, y축이 문제와 결과
- 유사한 산포도를 보일 경우, 데이터 전체 경향 분석 가능
- 몇 개 데이터 그룹으로 도출해 분석하면 각 그룹의 특징과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음
- 전체 데이터 집합에서 크게 떨어진 값 (벗어난 값) 을 통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음
- 분기점 전후 차이를 통해 문제에 대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음
-> 수집한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모두 활용할 필요는 없다.
관련성이 없다 = 추측한 원인 후보가 문제, 결과의 원인이 아니다
2. 통계 지표 확인
: 지표 데이터 조합이 많은 경우 상관계수를 활용해 분석
1에 가까울수록 두 값이 증가, 감소하는 경향이 같은 정적 상관관계이다.
-> 상관관계는 중간 과정일 뿐, 상관관계 유무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의미있는 결론 도출에 신경쓰자.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
-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고려해야한다.
- 선형이 아닌 상관관계도 있다. -> 이 말이 관련성이 없다는 뜻은 아니므로 산포도로 시각화 해봐야한다.
- 상관관계가 복잡할 경우 범위를 나눠서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 결과를 값으로 나타내려고 집착할 경우 수단과 목적이 바뀔 수 있다.
-> 계산 상 정확도가 우선인지, 알기 쉽게 나타내는 것이 우선인지 미리 정하는 것이 좋음
원인 후보를 생각할 때는 내가 생각한 것이 맞는지를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이것저것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결방안은 문제를 일으킨 원인에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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